신서영 스탈대로 going

자기야~

by beautyshi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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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기야~~

여기는 오창호수공원 이야~

겨울이지만 아름답지?


온가족이 모였다.

2016년 구정 설 연휴거든~


그런데

ㄴㅐ마음이 지금 몹시 아프다.

자기야~ 마지막으로 본 그 모습이 내눈을

떠나지않아...

믿어지지도 않아...


나 언제쯤이면 잠을 잘수 있을까?


식구들 다 있는데 당신만 없어...

꿈꾸고 깨어났는대

당신이 또 없어...


수면장애 너무 많이 심해져서

깊은잠은 약먹지 않으면 잘수가 없어졌어

몸도 여기저기 고장나고...

우리 아들 나 없으면 안 된다.

알자너 ...?


약 먹지않으려고 노력하고 있어...

사년이 흘러도 ....

난 사년전과 똑 같아졌어....


자기야~ 마지막 모습이 잊혀지질않네. ...

자기한테 기대고싶어 져서 더 그런건가?

자기야 가슴 한 가운데가 너무 미여지듯

쥐여짜듯 너무 아파서 숨이 턱 까지 차고

내눈에는 하염없이 눈물만 난다.


자기야~

자기야~

너무보고싶어

목소리가 너무듣고 싶어서 답답해


미안해 ...

자기야~얘기 들어주지 못해서

미안해

자기야~마음 아프게하고 혼자 있게 해서~


난 알아...

날 사랑하는거...

나도 자기야 많이 사랑해.!♡


명절이 싫어진다.

자기야~

사랑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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