따뜻한 봄 햇살
봄햇살 맞이하러가야지?
속 끓이지 말자
순수하게 내가 나인것처럼
늘 그래왔듯이...
나에게 어느덧 따뜻한 봄날이
내게도 손잡아 주는것을 겁 먹고 뒷걸음질 하지말고
용기내여 손 잡고 따뜻한 봄 햇살 받아보자.
상처받을까봐 두려워하지. 말자!
넌 순수함이 아직 있지않니?
다른 네 나이에 동갑내기 친구 중에 너와 같은 순수함이 들기 쉽겠니?
네가 먼저 세상을 경험했기에
아픔이 있었기에
너에게도 따뜻한 봄날 햇빛이 찾아온걸
왜 겁내하니~
따뜻하게 네게 비추어주는 봄 햇살
너도 따뜻하게 마중나가렴
어느 때보다 따뜻한 봄날이 될꺼야~
믿음은 너에게 네 마음에 달렸단다.
겁먹지 말아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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