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음과 욕심
마음을 지배하는 자...내자신
마음을 힘들게 했다가, 웃게했다가, 울게하는 바로
ㄴㅐㅈㅏ신....
"마음을 다치는 이유는 욕심이다!"
진심으로 난 무엇을 욕심 냈을까?
나이 마흔에도 사랑을 받고 줄수있는 것. 그것.!
"믿음"
"소망"
"사랑"
이셋중에 선택 하라면 "사랑" 이다.
하지만 오늘 깨닫게 됐다.
사랑도 중요하지만
믿음 인것을
즉 "신의"
"믿음 더하기 의리"
내가 경험했던 그 것 이였다.
믿음이 깨지면 사랑도 깨진 다는 것을
17년전에 느꼈고,
10전에 느꼈고,
4년전에도 느꼈다.
나이 마흔에도 난 사랑을 느끼고 싶어하는
사춘기 소녀같다.
내인생의 40년 만에 난 또 한번 느꼈다.
친구는 날 보고 멍뚱이라 한다.
세상은 험한데 난 아직도 여리다고
친구는 나보고 븅신이라고도 한다.
그이유는 내 마음 때문이다.
한번 준 마음을 난 올인하는 성격이다.
그래서 사별후 난 사년동안 아직 혼자다.
남자들은 하나같이 연필처럼 흑심을 늘 품고있다.
사회에서 일하며 배운거라면 단 한가지
먹이사슬......
난 진심을 말한다.
숨길줄도 알아야 한다는 것도 안다.
어떤 상대를 볼때 난 눈 동자를본다.
맑은 눈동자가 좋았던 내 신랑.
난 그런 맑은 눈동자를 갖은 사람을 원한다.
세상엔 수많은 사람들이 많이 있다.
맑은 눈동자를 갖은 사람을 찾기란
보물찾기와 같은지도 모르겠다.
난 그저 평범한 삶을 살고
난 그저 행복한 삶을 살고
난 그저 웃음이 가득한 삶을 살고 싶을뿐인데
그건 내 욕심이다...
내가 상처받지않으려면 날 숨겨야 하는데
난 모든걸 다 이야기 해버린다, 거짓없이
그게. 나의 가장큰 단점이기도 하고
그게. 나의 가장큰 장점이기도 하다.
글을 쓸때면 내마음이 내손이 느끼는대로
그리고 경험한 대로 난 글을 쓴다.
오늘 40년만에 또 한번 느꼈다.
마음을 다치는이유
욕심이다.
늘 그렇듯 욕심내지 말자!
내 현실을 직시하고 나 스스로 일어서서
누구에게도 기대하지도 않고
ㄴㅐ스타일대로
천천히 물이흐르듯 순리대로...
자아존중감과 자존심은 내게 지금 가장
치료 해야하는 마음인것 같다.
사람마음을 얻기란 돈주고 살 수 없는 것처럼
마음에 욕심을 버리고
어른인척 하면 뭘하나?
실수를 반복적으로 하는데
상처를 받지도 말고 상처를 주지도 말자
마음이 많이 아리기 때문인 것 같다.
훌훌 털어 버리고
나 스스로를 위로해가는것이
인생이고 삶이 아닌가 싶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