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어짐...

멈추고 보면 보인다.

by beautyshin

헤어지고 나서

한참의 시간이 지난 후,

마음속 집착 없이

'그가 행복했으면 좋겠다"라는 생각이 길을 걸어가다 문득 들면

나도 다시 행복해질 준비가 되었다는 신호입니다.


사람 때문에 입은 상처는 사람에 의해 다시 치유 된다는말.

절대로 틀리지 않아요.

하지만 그 전에 나를 아끼고 사랑해주는 나 자신만의 시간이 필요해요.

그 시간 없이 바로 새 사람을 만나면 새 사람을 사랑하는 것이 아니고 잘못하면 이용하는 것이 됩니다.


좋은 인연이란?

시작이 좋은 인연이 아닌

끝이 좋은 인연입니다.

시작은 나와 상관없이 시작되었어도

인연을 어떻게 마무리 하는가는

나 자신에게 다렸기 때문입니다.

_혜민스님_


내 생각과 정확하게 일치하는 부분이다...


"처음처럼~한결같이~

끊임없이 노력하는 책임감."

이게 나의 고등학교 시절부터 나자신 스스로 다짐한 좌우명 이였다~사람은 변하지 않는다...

중간에 첫 마음 초심을 잃어버리고 현실로 자신을 합리화 하려한다!


나또한 지금 그런 현실속과 나자신을 합리화 정당화 시키려고 하는지도 모르 겠다.


내가 세상에서 태어나 처음 사랑을 느끼게하고 알게해준 첫사랑과


친구보다먼 우정보단 가까운

애메모한 관계의 사람들...


나와 결혼을 하고 8년이란 시간을 함께한 사람은 나에게 정말 많은 인생을 깨닫게 해준 스승인것 같다.


책임과 집착은 전혀 다르다.

난 항상 삶에 집착을 하며 산것 같다...현실을 비난하며 조바심을 내면서 난 내자신에게 합리화 하며 산것같다.!


어떤 생각을 하는가가 말을만들고,

어떤 말을 하는가가 행동이 돼며,

반복된 행동이 습관으로 굳어지면

그게 바로 인생이 되는것...


처음에 어떤 생각을 일으키고 어떤 행동을 하는가가 아주 중요한것같다.


앞으로는 또다시 실수 하고싶지 않다...정말 그순간순간 사랑하고

행복해하며~마음에 책임을 가면으로 쓴 집착을 버리고...내마음이 바뻐서 산것이지 세상탓으로 합리화 시키지도 말고~


내마음을 다스릴줄 아는 진정한

어른이 되어보길...나는 소망한다!


정말 멈추면,비로소 보이는 내마음속의 여러가지 것들이다!


신서영스탈대로 go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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