뽑기
어릴적 시절 설렘을 준 사탕 "달고나"
우리 세자매는 국자와 설탕 그리고 소다를
준비하고 연탄불에 달고나를 열심히 나무젓가락으로 국자에 있는 설탕을 돌 리고 돌리고 저어가며~~달고나를 연탄불에 해먹다가
국자도 다 테우고 냄비어 왕창 설탕넣고 해먹다가
냄피도 테워버린 달고나~~~
이전 아주 어릴적 추억이 그리고 기억이
기억합니다.
번데기를 먹던시절과 핫도그한개 오십원하던
그때 그시절을 생각나게 하는 달달한 달고나 사탕
이젠 아들과는 스파케티를 먹으로가고,
모마트에 장보러 가고,
시장에서 가격흥정하던 시절이 너무 그리운 시간이 되어버렸다.
아들은 번데길 먹지도 못한다~~~
내일 한번 달고나 한번 만들어볼까?
신서영 스탈대로 goin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