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서영스탈대로 going

인내심

by beautyshin

인생이 이런건가보다~

고비를 넘길때마다.

모퉁이를 돌때마다.

눈앞에 또다른 관경이 나타나고~

새로운 경지가 기다리는거...


때론 참혹했지만, 외로웠지만,

난 ! 어쨌거나 이시간은 반드시 이겨내서 지나 갈 것이고, 앞으로 내눈앞엔 뜻밖에도

멋진 장관이 펼쳐질것이라 생각한다!


물론 여기가 끝이면 좋겠지만~

아직은 때가 아니다!


신서영!! 잠시 쉬었다가 갈길을가렴...

하는것 처럼.....잠시난 긴 인생중 잠시

쉬고 있을 뿐이라 생각하며 오늘은...

푹 자야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