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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지혜
10세 딸 하나를 키우며, 16년째 직장 생활을 하며 이런 저런 생각을 합니다. <이대로 마흔이 될 순 없어>, <언제나 너를 지키는 약이 되어줄게>를 썼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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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극배우 B씨
은빛 머리카락을 가진 멋진 노인이 되고 싶은 직장인, 엄마, 그리고 이세상에 하나뿐인 '나'입니다. 이혼을 통해 더 단단해진 삶을 살고 있으며 그 과정과 이후를 기록으로 남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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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런치팀
글이 작품이 되는 공간, 브런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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