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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una Han 윤영
세비야에 살며 글로 숨쉬는 작가 Luna Han 윤영입니다. 버린다는 건 끝이 아니라 다시 태어나는 일, 나는 지금 상처와 침묵을 버리고 내 안의 시간을 새로 쓰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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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경
2023년 11월 위암4기 판정, 20대 환우입니다. 당당한 암환자. 진단받자마자 암밍아웃. 사람이 주는 힘에 늘 감사. 오늘을 살자! 감사하자! 긍정적인 생각, 마음가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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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니
괜찮지 않아도 괜찮습니다.원래 인생은 조금씩 구리거든요. 37세. 작은 회사의 대표로 8년을 살았습니다. 희노애락 중 대부분은 ’노‘인 상태지만 사실은 사랑이 전부이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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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G
재밌는 작업, 환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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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니
30대 여자 회사원으로 살아가는 하루하루의 기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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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떤하루
그 누구도 아닌 나로 살고 싶은 사람. 나를 알아가는 중. 마인드맵강사. 한 아이의 엄마. 행동하는 사람. 도전과 경험을 사랑하는 사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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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유리
건강한 의생활', 건강한 나로 살기에 대한 경험을 나눕니다. instagram @yuricle_officia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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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함다행
트라우마를 가지고, 외상 후 스트레스 장애를 가진 채 엄마가 되었습니다. 진짜 엄마가 되고 나서 사춘기 부모 코치를 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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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음정원사 안나
'나를 회복하는 길'에 함께 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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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랙빈
‘올드우먼’으로 본래의 자아를 찾아가는 존재, 가끔 느끼고 회의하고 배우는 ‘감수성과 이성의 주체’로 ‘올드우먼의 리딩과 라이팅’을 이곳에 담아 놓고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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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영주
에세이와 소설을 쓰며, 쓴 책으로는 <오늘의 온기를 채우러 갑니다>, <증발된 여자>, <모퉁이 빵집> 등이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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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문연
글쓰는 옷경영 코치. 네이버 카페 [문제옷장 옷경영즈], [작심삶글 미니북]. 2025년, 경향신문 매거진L <셀럽의 옷> 연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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느린숨
조급한 세상에서 천천히 숨 쉬며 살아가는 엄마입니다. ADHD 남편과 아이와 함께, 다정한 생존기를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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돌보미 쬬이마마
아이가 태어나고 엄마가 치매를 앓고 있다는 것을 알게 되었습니다. 현재 5살이 된 딸아이와 엄마를 함께 돌봄하고 있어요. 꽃처럼 피어나는 엄마와 아픔을 함께 노래하는 중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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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도영
네이버에서 브랜드 기획자로 일하고 있습니다. 무엇인가를 '기획'하는 사람의 시선으로 보고, 씁니다. 제 얘기도 하고 다른 사람의 얘기도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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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라봄
어쩌다보니 딸넷맘(덧,이란성딸둥이맘). 본캐는 딸넷맘이자 주부. 부캐는 글 쓰는 라이프코치. 마음의 소리를 따르는 행복한 이기주의자 엄마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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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ow nina
어쨌든 삶은 기쁨이라고 생각합니다. 오십이 지나며 나에게 더 나은 사람이 되어갑니다. 퇴직하고 글을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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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ickey
패션과 라이프 스타일에 관한 이야기를 담습니다. 아름답고 조화로운 어울림을 이야기합니다. 행복하고 여유로운 삶을 위한 우리의 스타일을 제안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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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연속면
기획자, 에디터, 크리에이터. 워킹푸어 1인 가구 세대주로, 책과 취향과 생활과 글쓰기에 관해 씁니다. (프로필 이미지 출처 @flatic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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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eter Kim
미지의 인생을 발견해 나가는 인생 탐험가. 실험을 좋아하고 시도를 통해 다양한 경험을 수집하는 경험수집러. 경험수집잡화점 운영 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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