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곰발바닥
이제야 사적인 얘기를 쓰게 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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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두유
오감으로 듣고 쓰는 사람 두유. 말하는 고양이 우유, 꿀떡이와 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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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후세시
서른하나에 워킹홀리데이 비자 하나로 런던으로 왔고 지금은 영국 틱톡에서 디지털 마케터로 일하고 있습니다. 비슷한 생각과 꿈을 가진 누구든 환영합니다. 특히 여성을 위한 글을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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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angerine
나르시시스트 엄마와의 경험, 남편과의 신혼 생활 그리고 일상 속에서 사유하는 것들을 글로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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꿀갱
제 일상에 대한 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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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미
경제학-컴퓨터 전공, 정보통신석사, 책 쓰는 사람, 팟캐스트 패널, 대기업 퇴사자, 창업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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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라데이션
5년차 Product Manager로 일하고 있습니다. 비교적 길지 않은 경력기간 사이에서 비교적 많은 PM 분들과 취준생 분들을 만나며 쌓은 다양한 인사이트를 공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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복희
을의 연애 이야기를 연재 하고 있어요. 글을 쓸 때마다 그때의 기억이 생생하게 떠올라 괴롭지만 이야기가 완결됐을 땐 남의 연애사를 보듯 평온하게 읽을 수 있을거라 믿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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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oung
사회경제사 연구자, 장영욱의 브런치 입니다. 영국에서 공부하고 잠시 남아공에 다녀 온 뒤 현재 한국의 한 연구소에 근무 중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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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en
끄적끄적 생각을 남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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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은성
<어색하지 않게 사랑을 말하는 방법> <마음을 썼다 내가 좋아졌다> 작가. 사소한 것에 마음이 일렁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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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이쑤
아시아 인플루언서,유투버,셀러브리티의 인사이트 탐구생활! 나이쑤(ni-sue)의 시선, 나이스 캐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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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eji
미국 게임회사 직장인. 실리콘밸리 생활기와 게임개발자의 일상을 엮어 만화로 그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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멍작가
작가 & 일러스트레이터. [잘할 거예요, 어디서든], [나만 그랬던 게 아냐], [그러게, 굳이 왜]를 쓰고 그렸습니다. 독일에서 강아지를 산책시키며 사부작 작업하고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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댄싱스네일
그리고 쓰는 사람. 《적당히 가까운 사이》, 《게으른 게 아니라 충전 중입니다》, 《쉽게 행복해지는 사람》,《나의 하루를 산책하는 중입니다》를 그리고 썼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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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상훈
방편으로 허상을 설하되, 최후에 진실에 이르게 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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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uckuism
글쓰기, 예술, 철학에 관한 지극히 개인적인 취미 공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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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차람
그림을 그립니다. 지금은 짝꿍과 독일로 건너 왔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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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oona Kim
쓰는 사람. 혹은 에세이스트. 옷을 지으려다가 글을 짓게 된 삶. 쓰지 않을 땐 읽습니다. 당신과 나 사이를 잇는 글이 된다면 좋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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훌리아
이것은 별, 이것은 풍경... 작가의 글, 독서의 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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