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brunch
팔로잉
43
명
닫기
팔로잉
43
명
영영
글로 마음을 정리합니다.
팔로우
기록친구리니
삶이 흔들릴 때마다 ‘틀리고 바보 같은 일일지라도 시도를 해보라는, 누구도 아닌 자기의 걸음을 걸어가라’는 키팅 선생님의 가르침을 가슴에 새기며 글을 씁니다.
팔로우
한모
개인적인 삶과 철학을 적습니다.
팔로우
명혜
'리틀포레스트'를 동경하지만 '리틀콘크리트'에서 '케이크는 어찌 되어도 좋아’라는 이름의 홈베이킹 클래스를 운영중입니다. 요리와 요가, 산책을 좋아해요.
팔로우
Kobe
모든 사람들이 행복하길 바라며 생각을 글로 표현합니다.
팔로우
김멜리
많이 읽고 많이 걷고 조금 참고 조금 씁니다. 대학에서 인문학을 전공하고, 다시 사람 사는 일로 밥먹고 사는 중이예요. / 제안 또는 협업 요청 melyk64@gmail.com
팔로우
키멘
만년 사회 초년생일 것 같았는데 어느덧 9년 차. 솔직하고 부끄럽지 않은 글을 씁니다.
팔로우
신박사
Sangsangsquare, TheB 의장
팔로우
제로
가볍고 때로는 무겁기도 한 일상의 사유를 기록합니다
팔로우
nnaine
회사를 다니며 하루를 쪼개 쓰는 법을 배웠고, 카페를 운영하며 사람과 시간을 가까이에서 만나다가 지금은 아이와 함께 이전과는 전혀 다른 시간을 보내고 있습니다.
팔로우
Noelles Adventure
드디어 종신임용 받은 부교수입니다. 사진은 우리 고양이 노엘입니다.
팔로우
분홍 구두
한 송이 꽃을 피우기 위해 우주의 문을 두드리는 나를 포함한, 무수한 그대들을 생각하며...『어머니의 마을에는 눈이 내린다 』와『맨발의 춤』의 시인, 수필가 김혜강입니다.
팔로우
동동
내 맘대로 하는 나 혼자서 하는 내가 알아서 즐기는
팔로우
Ten
끄적끄적 생각을 남깁니다
팔로우
김동진
취미는 '천천히', 특기는 '꾸준하게'로 삼으며 영화에 관해 생각하고 쓰고 말하는 사람. 이메일: mapside2@naver.com
팔로우
뿡빵삥뽕
사랑하는 사람들이 나라는 존재를 견디려면 그들의 영혼에 어느 정도 자비심이 있어야 한다는 사실을 받아들이는 데는 낮은 수준의 구체적인 고통이 따랐다. <고요의 바다에서> p170
팔로우
은수
사춘기 아이를 키우며... 전업주부와 워킹맘 그 어중간한 경계 어딘가에서 헤매고 있는 일상의 기록. <스텝이 엉키지 않았으면 몰랐을>, <엄마가 필요해> 저자.
팔로우
다이앤선생님
자녀교육 및 교직생활에 대한 글을 씁니다. EBS수학 집필진, 수학검정교과서 심의위원입니다. 2017 뉴욕주 파견교사였습니다.
팔로우
김영웅
글 읽고 쓰는 것을 좋아합니다. 조금은 공을 들여 읽어내야 하는 책들을 선호합니다. 책과 일상에 민감하게 반응하여 사유한 감상들을 나누기 원합니다.
팔로우
g단조
꿈, 단순하게 조금 느리게 도쿄에서 텍사스까지, 일상여행중인 이방인입니다. 책과 글과 여행을 사랑합니다. 블로그에 글을 쓰고 유튜브에 영상을 올립니다.
팔로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