컴퓨터를 보다가 민정이가 라고 적어둔글을 보았다
민정이가 학원을다닌다
꿈을이룬다고 열심히 한다고 되어있다
장애를 가진딸이 자신의 꿈을 위해 바리스타학원을 다니면서 손을 다쳐도 묵묵히 참는
우리딸을 보면서 난 너무부끄러웠다
난 꿈을 위해 저렇게 열심히 하고 있는지
댄스로 운동을 하는이유가 사장님이 되고자 하는 꿈
동생용돈줄수있는 꿈
ㅎ 우리딸 자랑스럽기만 하다
장애 ㅎ 280리터를 2백 80리터라고 띠어서 불러야 하지만 불편할건없다
세상에서 가장 순수한 내딸
사랑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