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딸은그림책작가

이제 한걸음

by 독수리오형제

장애가 있지만 그림책작가로써 한걸음 다가가는 우리큰딸

작가라는마음으로자존감을가지고 11월에 나오는 책을 위해준비하는 우리딸

내일도 우리 잘해보자

엄마가 우리딸보다 일주일만 더살기를 바래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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