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brunch
민정이가
바리스타
by
독수리오형제
May 26. 2021
바리스타 학원을 다니면서 민정이에게는 꿈이생겼다
창업을 해서 엄마에게 월급주고싶은꿈
동생들에게 용돈주고싶어하는 꿈
우리딸이 꿈이 생기고나서는 필기공부도 하고 실기도열심히 한다
내가 부끄러울정도로
우리딸이 세계최고의 멋있는딸이라서 그런지 자주 엄마를 부끄럽게한다
keyword
바리스타
필기공부
엄마
2
댓글
댓글
0
작성된 댓글이 없습니다.
작가에게 첫 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브런치에 로그인하고 댓글을 입력해보세요!
독수리오형제
yms의 브런치입니다.
팔로워
3
팔로우
작가의 이전글
작은행복
코로나로
작가의 다음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