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 이상 성공을 바라지 않는다.
아침 5시 기상, 아침 수영
여름엔 해 지면 러닝or모닝런
오후 9시 취침
식습관은 건강식으로 해 먹기
그러나 너무 건강식에 강박을 갖지는 않는다.
내가 입고 싶은 옷 입기
일주일에 1~2번 정도 철학모임or런크루에서 같이 뛰기
그 외엔 글쓰기
지금처럼 이렇게 퇴근하고 지쳐서 대충 쓰는 글 말고, 정말 글에 120%를 쏟아보고 싶다.
그런데 어떻게 보면 이게 진짜 글 같기도 하고 그렇다. 퇴근하고 지쳐서 나오는 글.
사실 기상, 취침시간이나 식습관은 내 지금 직장에서도 충분히 가져갈 수 있는데
이 직장에서 받는 스트레스가 내 퇴근 후의 삶의 에너지레벨 등을 떨어뜨리는 것이 문제가 되는 것 같다.
이건 확실히 계절 탓을 할 수밖에 없는 듯.
그리고 춤도 좀 배우고 싶은데
확실히 내 몸을 움직이고 싶은 대로 움직일 수 있을 것이라는 그게 한 사람을 긍정적으로 만드는데 많은 도움을 주는 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