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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enevieve
호주 시드니에 사는 그래픽 디자이너 제네비브입니다. 독서, 비거니즘, 니팅, 크로셰, 드로잉, 독서, 힙합댄스, 영어, 불어로 즐거운 삶을 꾸려나가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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몽여사
한국에서 10대를, 호주에서 20-30대를, 말레이시아에서 30-40대를 보내고 있는 워킹맘. 29년차 해외살이의 경험담을 공유하고자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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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ANA
어렵게 써서 쉽게 읽히는 글을 목표로 씁니다. 2016년 가을, 퇴사 후 나누고 싶은 이야기가 많아 브런치를 시작했습니다. 지금은 캐나다에 살면서 소설가를 꿈꾸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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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anbechu 얀베츄
전업주부 13년차에 미국 중학교 선생이 되어 아닌 중년에 20대의 고군분투로 살아가는 텍사스 아줌마 얀베츄올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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석탄
자유를 꿈꾸는 당신에게, 낯선 곳에서 성장한 한 청춘의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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멜랜Jina
재미없는 천국, 메릴랜드에서 멋진 가족과 폼나는 패션 비즈니스우먼으로 매일을 새롭게 살고있다. 제2의 인생으로 글쟁이가 되어 매일아침 안경과 커피를 장착하고 설레임을 만끽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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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더 Heather
만 18세 호주 워킹홀리데이를 시작으로 만 19살 싱가폴 취업, 호주 여행사와 유학원 경력 그 후 퍼스에 정착. 현재 호주 오피스에 일하며 해외 취업과 호주 일상을 공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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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일리 Hailey
자칭 멜버니언. 이 곳 멜번은 아직까지 질리지 않는 도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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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마드정 Cathy K
발리에서 호텔 짓는 IT 창업가 & 작가 | 지속가능한 노마드 라이프에 대해 고민하고 씁니다. 대학을 자퇴하고 서울을 떠나, 자연 속에서 살기로 결심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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낮잠
책을 읽고 글을 씁니다. 경험하고 글을 남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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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용현
2016 「울지마,당신」 2021 「나는 왜 이토록 너에게 약한가」 2025「사랑령」출간. 이토록 소중한 삶을 오래 간직하고 싶어 글을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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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슬
그냥 흘려보내는 순간들을 기억하려 합니다. 일상을 관찰하고 느껴지는 것들을 이끌어내 마음을 콩콩 두드리는 글을 좋아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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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oveMoveMove 김병철 안선희
세계여행 중 한인 이민자 30여팀을 인터뷰하고 책 '그래서 나는 한국을 떠났다'를 썼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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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경 없는 펜
다국적 시선으로 바라본 세계와 나. 스무살까지 여권도 없던 극한의 모범생에서 4개국 거주, 40여개국 여행 후 영국남자와 결혼했어요. 현재는 호주에 살고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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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색토끼
하얀토끼였다가 공직생활하면서 때가 탄 회색토끼입니다. 요리조리 퇴사각만 보다가 요정 핑이를 만나면서 하얀 마음을 되찾고 싶어졌습니다. 나를 찾아가는 그 여정을 꾸준히 기록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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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서뜬 손유빈
회사를 운영하며, 나다움과 리더십 사이의 균형을 고민합니다. 콘텐츠가 직업이 될 수 있도록, 감정과 구조를 함께 기록합니다. 설명보다 설계에 가까운 문장을 쓰려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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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하
학교가 싫어 4년 만에 퇴직한 국어교사. 꿈이 이루어져 소설가가 되었습니다. 꿈과 성장에 대한 이야기를 주로 씁니다. 오늘도 당신만의 하루를 사시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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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스블루
체질적으로 입을 다물수가 없어서 죄송합니다. 그래서 눈에 담았다가 마음으로 옮겨가면 무조건 씁니다. 26년째 로스엔젤레스에서 남의 나라 살이 중이라 서럽지만 명랑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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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문정
책 <무례한 사람에게 웃으며 대처하는 법> <더 좋은 곳으로 가자> <다정하지만 만만하지 않습니다>를 썼어요. 자주 감탄하려고 노력합니다. 인별 @okdommo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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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참치
읽히는 순간, 존재합니다. (읽지 않으면 캔 속에서 대기 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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