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brunch
팔로잉
6
명
닫기
팔로잉
6
명
배추도사
할 말은 못하고 살아도, 쓰고 싶은 말은 다 쓰고 살겁니다.
팔로우
임희정
말하고 쓰는 사람 '작가운서 임희정' 말하지 못한 이야기를 글로 쓰고 씁니다. 말로 나를 세우고 글로 나를 구조합니다. 내 지난 생을 퇴고해 앞으로의 삶을 잘 살아가려고 합니다.
팔로우
림어린이
대학병원에서 인터벤션 영상의학에 종사하고 있고 가끔씩 글을 쓰고 있습니다.
팔로우
유이영
신문기자. 동시대 여성들의 삶을 자주 곁눈질하는 관찰자. 할 말은 다 못 하고 살아도 쓸 글은 다 쓰고 죽고싶다. @simplism20
팔로우
꿍꿍이 많은 직장인
직장에서는 열일하고 퇴근 후에는 꿍꿍이(꿈)를 고민하는 직장인. 울산 화학공단 공장 설비관리 매니저로 재직 중. 글쓰기와 재테크에 관심이 많습니다.
팔로우
브런치팀
글이 작품이 되는 공간, 브런치
팔로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