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序
序
어릴 적 부터 사람들의 삶에 관심이 많았다.
책을 읽을 때는
먼저 저자의 연표부터 읽고
그 다음에 내용을 읽었다.
평전評傳도 꽤 많이 읽었다.
취재를 하면서 일반인들의 삶에도
많은 관심을 갖고
책을 쓰려고 대학노트 3권 분량을
썼는데 게으름병 때문에 책은 쓰질 못했다.
어릴 적부터 이상하게도 사람들의 생生에 대해서는
잘 외우고 관심도 많았다.
이런 바탕을 토대로
이제 사람들에 대해
나만의 논평論評을 하고자 한다.
정확한 고증은 아니고
그동안 읽었던 책, 영화, 다큐멘터리등을 보면서
쌓아온 이미지라고 생각하면 되겠다.
더 잊기 전에 일차적으로 정리하려는데 목적이 있다.
나중에 정확한 고증은 해야 될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