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돌문어
돌고 돌아 건축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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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리지언니
URBAN 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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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땡땡
일상에 스며있는 결핍과 공허함에 대해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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따뜻한 선인장
이십대엔 지구별 남쪽, 삼십대엔 북쪽에 살고있네요. 남아공, 필리핀, 베를린을 거쳐 지금은 보덴제 근처에서 기록중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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춘프카
N년차 기자. 매일 읽고 쓰는 사람. 아직 철 없고 수줍은 두 아이의 아빠. 제보와 흥미로운 제안 환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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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유
우울증과 동거 중인 로스쿨생. 솔직한 글을 씁니다. 술술 읽히는 글을 씁니다. 하지만 깊고, 씁쓸합니다. 언젠가는 달콤해질 날을 기다리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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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보미
"Be as happy as sunlight, as untamable as the se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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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형
미니멀 리스트의 혼자살기 일상. 뭐든 불안해서 하기보다 사랑해서 하는 삶을 추구합니다.<나에게 맞는 삶을 가꿉니다>출간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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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남주 NJ Namju Lee
전공서적 두권을 출판한 작가입니다. 건축 디자인, 소프트웨어 엔지니어, 교육자, 크리에이터로 경험, 지식, 정보 공유에 관심이 많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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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창선
정리를 무척이나 좋아합니다. 지금은 회사의 생각을 글로 정리하고 전하는 일을 하고 있습니다. 재미있는 글을 애정하고, 끝까지 읽히는 글을 추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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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호
Brand Director of Mobetterworks and Movie Lan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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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ickey
패션과 라이프 스타일에 관한 이야기를 담습니다. 아름답고 조화로운 어울림을 이야기합니다. 행복하고 여유로운 삶을 위한 우리의 스타일을 제안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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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화신
보이지 않는 것을 주로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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루안 RUAN
도심의 소음 속에서, 나만의 고요한 리추얼과 사색을 기록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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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두님
게임 회사에서 사내 서비스의 UX를 기획하는 업무를 하고 있습니다 :) 여행, 책, 공연을 좋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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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ncoAzim
<잃었지만 잊지 않은 것들> <의사들은 왜 그래> <3분진료공장의 세계>를 썼습니다. 한 대학병원의 종양내과에서 일합니다. 언젠가는 웃기는 책과 만화책을 내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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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누군가 최홍대
함께하는 플랫폼을 지향합니다. All understanding begins at the first read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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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acedie
계속 쓸 사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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느쾀
부드러운 글을 쓰고 싶어요 nequamundus@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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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ay
<나는 연구하는 회사원입니다>, <요즘 마흔> 출간 작가. 연구직 회사원으로 일하면서 깨달은 점을 공유합니다. 그리고 일상의 발견을 소중히 여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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