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석류
작업치료사, 시민단체 활동가, 출판사 기자로 일하다가 지금은 장애인활동지원사로 일합니다. 종종 이런저런 시민단체 활동에 참여하고, 가끔 이런저런 글을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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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지혜
혼자 듣긴 아까운 이야기들을 수집하고 기록한다. 에세이 『태도의 말들』 , 『까다롭게 좋아하는 사람』 등을 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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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이프쉐어
아시아에서 가장 스타일리쉬한 리트릿 빌리지를 꿈꿉니다. 밤새 인생 대화를 나누고, 춤추며 명상하고, 열린 마음으로 연결되는 커뮤니티 [라이프쉐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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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런치팀
글이 작품이 되는 공간, 브런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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