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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금홍
아침부터 저녁까지 뭔가를 연마하느라 분주한 미술작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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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눕피
이곳에선 제가 편집장인데, 방침이 없으니 막 나갑니다. 다소 한심스러운 방구석 디깅의 역사를 막 기록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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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런치팀
글이 작품이 되는 공간, 브런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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