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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지선
20년차 큐레이터, 두 아이의 엄마 , 일하다 만난 작가, 작품을 소개하는 씨드콜렉티브를 운영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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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엘리
삶의 본질을 생각합니다. 씁니다. 그립니다. 뉴질랜드에 머물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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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carus
해외생활 13년차. 뉴욕, 뮌헨, 캠브릿지, 서울을 거쳐 지금은 노르웨이 산녜피요르에 살고있어요. 소셜벤처 창업가, 늦깎이 대학생, 예비맘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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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텔리나
노르웨이 문화, 직장 & 개인적인 삶에 대해 작성합니다. *이민, 진로 상담 등 관련 문의는 정중히 사양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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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나물
자주 시들시들해지는 사람. 내게 맞는 땅을 찾아 분갈이 중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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타와의 철학
철학은 더 깊이, 더 넓게 생각하는 것이다. 무엇이든 지금보다 더 깊게 본다면 세상에 이해하지 못 할 일이란 것은 없고, 더 넓게 본다면 나의 무지를 깨닫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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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주 사는 이야기
호주에서 간호사라는 직업을 가지고, 아들 셋 키우며 사는 엄마 입니다. 얼마전에 사고로 우리 병원에 온 호주 워홀 친구들을 보며, 많은 생각이 들었어요. 해줄 이야기가 많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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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ugene
시각을 다루는 일을 하지만 청각에 예민합니다. 외로움은 멀리, 고독은 가까이하려 합니다. 여행은 계획하고, 산책은 즉흥적으로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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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일라
이과와 문과, 그 중간쯤에서 일하는 마케터. 낮에는 독일 바이오텍 회사에서 컨텐츠 마케터로, 밤에는 영어선생님, 컨설턴트, 1인기업 대표로 살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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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나빠
GPU를 설계하는 엔지니어이자, 전 세계 미술관을 헤매며 삶의 빛을 기록하는 사람입니다. 기술과 예술 사이, 일상과 현실 사이에서 글로 균형을 찾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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류서연
TCK(제3문화권)의 눈으로 세상을 바라봅니다. 자카르타 국제학교, 대치동, 신촌 대학생활, 군대생활을 거쳐 슬기롭게 살아가는 이야기를 기록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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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i
이방인 관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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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르페지오
어쩌다 보니 25년 동안 회사원으로 살았습니다. 직장생활 25년을 꽉 채우고 은퇴한 후 대학에서 인생 2막을 시작했습니다. 일상에서의 소소한 감정을 기록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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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존더스
듬직한 큰아들, 애교쟁이 둘째 아들, 그리고 다운증후군 막내딸과 독일에서 살아가고 있어요. 특별히 '다운천사' 딸 성장기를 그려내고 싶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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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소연
15년간 한국에서 <집으로...><주먹이 운다> <야수와 미녀> <크로싱> <차우> 등등의 영화홍보마케팅기획일을 했고, 지금은 파리근교에서살고있고 요식업에 매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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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십대의 반란
무한 경쟁의 시대를 뚫고 온 평범한 사십대. 16년간의 MBC 생활을 정리하고 세계를 떠돌며 일상을 적습니다. 영국을 거쳐 지금은 캐나다에서 박사과정에 도전중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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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무향기
가볍지만 묵직한, 친근하지만 의미심장한, 삶의 사소함에서 찾은 보물들을 써 내려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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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슈에뜨 La Chouette
Real life could be sweeter than dream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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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진석
한국 및 미국 IT기업에서 16년 근무. 2008년 핀란드 이민. 현재 헬싱키에서 한국 제품 수입 유통 기업 Paria Oy 및 RAON International Oy 운영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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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순이
2000년에 독일행, 마흔에 애낳고 엄마로, 아내로, 학부모로, 회사원으로 심심하게 살아가고 있는 1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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