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상을 보자
때로는 안경을 벗고 보는 것도 좋다
늘 초점을 맞춰서 바라보는 세상보다
흐릿하게 보이는 자연스러운 풍경이 더 좋다
오늘도 한 벤치에 누워
안경을 벗은 채 하늘을 올려다 본다
블로그 '노지의 소박한 이야기'와 '미우의 소박한 이야기' 운영자. 2009년부터 블로그를 운영하기 시작해 지금은 콘텐츠 크리에이터로서의 삶을 이어가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