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도, 내일도
단지 꿈을 꾼다.
머나먼 곳을 바라보면서
내가 바라는 삶을 바라보면서
내가 영원히 손에 넣지 못할 꿈을 바라보면서
그곳에는 사람은 없다.
그곳에는 마음이 없다.
그곳에는 생명이 없다.
비정상적인 일이 정상으로 여겨지는 것이 아닌
비정상을 잘못으로 규정하고 바로 잡을 수 있기를
비정상을 피를 토하는 심경으로 말한 한 인물의 모습이 아니라
블로그 '노지의 소박한 이야기'와 '미우의 소박한 이야기' 운영자. 2009년부터 블로그를 운영하기 시작해 지금은 콘텐츠 크리에이터로서의 삶을 이어가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