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음
오래된 유리컵과 빛바래진 사진 한 장 돌아보니
그 속에 지나간 나날들이 눌러있다.
케케묵은 것들 그러나 지워지지 않는 마음들.
하룰의 브런치 일상에서 소통, 공감, 존중, 이해를 통해 깨달음을 얻고, 주변에서 작은 성취감을 느끼는 것을 좋하합니다. 행복은 멀리 있지 않고 가까운 곳에 있다는걸 알아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