후회
후회는 지나간 시간에 머무르지만
삶은 늘 지금을 산다.
어제를 탓하기보다는
오늘을 다정하게 안아주는
그것이 삶의 시작이다.
하룰의 브런치 일상에서 소통, 공감, 존중, 이해를 통해 깨달음을 얻고, 주변에서 작은 성취감을 느끼는 것을 좋하합니다. 행복은 멀리 있지 않고 가까운 곳에 있다는걸 알아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