뛰어

기분

by 하룰

뛰었다.


숨이 차오르니 마음도 가벼워졌다.


땀이 흐르자 걱정도 함께 흘러내렸다.


몸을 움직이니 기분이 움직였다.

keyword
작가의 이전글차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