거리
작은 칸막이 너머로 전해지는 웃음.
보이지 않아도 함께 있다는 걸 느낀다.
서로의 존재를 지켜주는 거리.
하룰의 브런치 일상에서 소통, 공감, 존중, 이해를 통해 깨달음을 얻고, 주변에서 작은 성취감을 느끼는 것을 좋하합니다. 행복은 멀리 있지 않고 가까운 곳에 있다는걸 알아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