묻다보면
사람의 마음은 모두 다르다.
그래서 나는 질문을 멈추지 않기로 했다.
꼬치꼬치 묻다 보면 말하지 않은 진심이 가끔 얼굴을 내민다.
배려는 침묵이라하지만
이해는 질문에서 시작된다는 걸 이제야 배운다.
하룰의 브런치 일상에서 소통, 공감, 존중, 이해를 통해 깨달음을 얻고, 주변에서 작은 성취감을 느끼는 것을 좋하합니다. 행복은 멀리 있지 않고 가까운 곳에 있다는걸 알아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