꼬치꼬치

묻다보면

by 하룰

사람의 마음은 모두 다르다.


그래서 나는 질문을 멈추지 않기로 했다.


꼬치꼬치 묻다 보면 말하지 않은 진심이 가끔 얼굴을 내민다.


배려는 침묵이라하지만


이해는 질문에서 시작된다는 걸 이제야 배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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