변화
나는 자연이 아무 말 없이 인간의 흔적들을 품고 있다는 사실에 마음이 무거워진다.
작은 실천이 큰 변화를 만든다는 말을 믿는다.
자연을 지키는 일은 거창한 행동보다도
우리가 매일 반복하는 작은 선택 속에 숨어 있음을 배운다.
하룰의 브런치 일상에서 소통, 공감, 존중, 이해를 통해 깨달음을 얻고, 주변에서 작은 성취감을 느끼는 것을 좋하합니다. 행복은 멀리 있지 않고 가까운 곳에 있다는걸 알아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