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슨일이야
왜 ?
무슨 일이냐는 말 속엔
걱정과 다정이 함께 숨어 있고
그 마음 덕분에 다시 일어선다.
하룰의 브런치 일상에서 소통, 공감, 존중, 이해를 통해 깨달음을 얻고, 주변에서 작은 성취감을 느끼는 것을 좋하합니다. 행복은 멀리 있지 않고 가까운 곳에 있다는걸 알아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