따뜻함
틈
by
하룰
Oct 26. 2025
공감하는 말 한마디가
상처 난 마음에 숨 쉴 틈을 만든다.
그 따뜻한 틈이
우리를 다시 살아가게 한다.
keyword
공감에세이
작가의 이전글
나도 모르는 내 마음
오늘의 감정
작가의 다음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