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묘선생
무명작가와 함께 사는 고양이. 약간 뚱냥, 전생에 작가였다. 천국 출국 심사대에서 벌, 고양이, 인간 중 고르라고 해서 당연히 고양이로 골랐다. 다만 어느집에 태어날지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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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아로운 생각
[S 대기업 30년_임원 / E 패션그룹_디자인실장]뼛속까지 직장인의 솔직하고 경아로운 생각_어느 대기업 임원의 퇴직일기 저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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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화신
보이지 않는 것을 주로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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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요일
바닥난 통장 잔고보다 고갈되고 있는 호기심이 더 걱정인 어른. <어쩌면 ___할 지도>, <인생이 쓸 때, 모스크바>를 지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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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민
여행하는 마음으로 하루를 기록합니다 ५✍⋆*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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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oo진기행
혼란한 77년생. 살아보니 이렇다. M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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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N
평일엔 콘텐츠 만드는 회사원, 주말엔 숲에 다녀요. 사유하는 산책자를 꿈꿉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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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종훈
낮에는 중학교에서 국어를 가르치고, 밤과 주말에는 여행하고, 그림 그리고, 글 쓰며 느긋한 외로움을 즐기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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온더로드
“단 하루 시간이 주어진다면 달려가고 싶은 곳은 어디인가요?” 온더로드와 새롭게 떠나는 여행, 지금 바로 출발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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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런치팀
글이 작품이 되는 공간, 브런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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