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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온
여행하듯 영화를 보고 영화보듯 여행을 갑니다. 그 시간에서 마주한 장면이 글이 되곤 합니다. 여운을 주는 영화처럼, 제 글도 마음에 오래 남았으면 하는 바람으로 글을 쓰고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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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디터리
20년 차 편집자. 유유히 출판사 대표. 책 너머의 편집자의 일상에 대해 이야기합니다. 첫 책 <내 인생도 편집이 되나요?>(달)를 출간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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팡세
프로듀서. 일하며 살다가 여행으로 인공 호흡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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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튜디오 포카
육아하며 일하는 일러스트레이터 윤나리의 작업실이자 느리게 운영되는 편집숍입니다. 검은 개 '포카'와 어린이 '마꼬'를 그리며 환경을 해치지 않는 굿즈 생산을 고민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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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가은
윤가은의 브런치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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페리테일
새책 나왔습니다 #귀여운거그려서20년살아남았습니다 만화를 그리고 사진을 찍고 글을 씁니다.13권의 책을 쓰고 그렸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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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원선
직장인 8년차, 엄마 5년차 입니다. 책과 요가, 혼자 있기를 통해 마음을 치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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몽돌
단단한 사람이 되고 싶어 퇴근 후 글을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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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문정
책 <무례한 사람에게 웃으며 대처하는 법> <더 좋은 곳으로 가자> <다정하지만 만만하지 않습니다>를 썼어요. 자주 감탄하려고 노력합니다. 인별 @okdommo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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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연
글 쓰는 학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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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늘한여름밤
서늘한여름밤의 브런치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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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uGunGa
누군가가 하고싶은 이야기들을 남깁니다. 무단불펌, 재업로드 및 상업적 사용 금지. Copyright © @NuGunGaGa All rights reserv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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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솔
여행하며 앱 만들던 디자이너, 지금은 스타트업 픽소의 Co-founder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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잉지
복잡미묘한 삶의 작은 결을 씁니다 무엇으로도 정의되고 싶지 않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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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고
셰익스피어가 그랬다. 장미라는 이름을 바꾸어 불러도 향기는 그대로 남는다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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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종관
Jongkwan Kim의 브런치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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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보름
<단순생활자><어서오세요, 휴남동 서점입니다><이 정도 거리가 딱 좋다><난생처음 킥복싱><매일 읽겠습니다> 저자. www.instagram.com/__bo_reu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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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R
평범한 회사원. 누군가에게 말하고 싶지만 정말 말하기엔 좀 애매한 일들을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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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eungJae Shin
팟캐스트 <영화식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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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비
느리지만 나태하지 않고, 단순하지만 단조롭지 않고, 조용하지만 적막하지 않고, 재미있지만 시끄럽지 않고, 철학적이지만 어렵지 않은 삶을 위하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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