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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진무
익숙한 일상 속에서 사람들의 착한 내면을 보고, 현실의 언어를 시와 소설로 바꾸는 사람. 현실과 상상을 잇는 이야기꾼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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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로
좁은길을 가는 사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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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심플
디자이너로 일한 지 20년. 신입으로 시작해 미드레벨, 팀 리딩을 거쳐 지금은 대학 교수로, 학생들과 함께 디자인을 이야기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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빈자루
빈자루입니다. 브런치를 통해 위안을 얻고 세상을 알아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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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현수 일본 전문 서브컬처 통역사
애니메이션이라는 창(窓)으로 세상과 비즈니스를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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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모아의 브런치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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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lexisjy의 브런치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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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록의 브런치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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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지아
앞으로 살날을 헤아려 보니 너무 많아, 어떻게 자신을 먹여 살려야 할지 고민하는 에세이스트... 떠도는 마음들을 모아 단어로 엮어 글을 씁니다. 출판사 북에디터이기도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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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혜총명의 브런치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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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작
아직 만신창이이지만 아주 가끔, 가끔, 뜨거울 때가 있고 싶습니다. 뜨거울 때 꽃이 피는 법이니까요. 또 다른 세상에서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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은슬
한국에서 태어나 20년간 자란 홍콩 유학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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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endy Coplin
Wendy Coplin의 브런치스토리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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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hi Hey Lee
캘리포니아에 사는 그래픽 디자이너. 인생의 반을 미국서 살았지만 아직도 낯선 문화에서 느끼는 매일의 스토리를 나만의 글과 그림으로 나눕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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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원영
양원영의 브런치스토리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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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의 결혼생활
결혼생활 20년 차, 일상의 소소한 순간에 찾은 사랑의 여정 그리고 일상의 기록에서 결혼생활에서의 기쁨, 갈등, 성장을 통해 보편적인 감정을 나누고 성장과 희망을 나누려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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흑랑어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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