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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르밧
인도, 티벳, 히말라야, 파미르 ... 남극 까지. 여행속에서 사람을 만나고 자연을 느끼며 삶을 변화시키는 힘을 배운다 [오지/트레킹/모험여행] 월드챌린저 Trek&Trave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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혜솔
시와 에세이의 경계에서 독서를 즐기며 에세이를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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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븐
16년차 사회생활인. 어느날 갑자기 악성뇌종양 소아암 환자가 되어 버린 쌍둥이 중 둘째 아이. 우리들의 암투병/간병일기로 이 시절을 기록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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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 정
독일 뉘른베르크에 살며 50대가 되어 그리고 쓰기를 시작하였다. 100일 동안 매일 한 편의 글과 그림을 연재하여 독자와 찐공감을 하고서, 작가라는 사명을 가슴에 뜨겁게 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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할망
영화 <고양이집사>, 드라마 <인생은 고양이처럼> 고양이 일러스트 작가 / 길 위에서 만나는 고양이가 행복하기를 바라며 공존에 관한 작업 활동을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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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PECAL
AI와 전기차 이야기를 펴내는 작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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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바오
사랑과 기쁨과 행복을 주는 국내 유일의 판다 가족, 바오 패밀리의 순수하고 선한 동화 같은 이야기를 20년 동안 야생동물 사육사로 일하고 있는 송바오가 전합니다. - 宋ba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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뚜솔윤베씨
우리가 자유를 누리는 습관과 우리가 생각하는 바를 정확하게 쓸 수 있는 용기를 가질 수 있다면 _ 버지니아 울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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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mon de Cyrene
세상속으로 with lov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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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휘
16년차 예능 방송작가 / <대머리는 수영모를 쓰지 않는다>, <잘 쓴 이혼일지> 저자 / 동네형 인간 / 주로 술먹으면서 할 수 있는 이야기들을 씁니다 / 걸작이 되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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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트립로그
지금 떠나기 좋은 여행지와 숙소를 소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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춤추는바람
작은 목소리로 작은 것을 이야기합니다. 삶은 사소한 일로 이루어져 있으니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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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오일여행자
여행하고 글을 쓰며 도처에서 사는 걸 배우고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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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윤담
엄마를 미워하지 못한 채 자란 아이가 30대가 되어서야 엄마를 미워하게 되었습니다. 그 마음이 부끄러워 누구에게도 털어놓지 못한 말들을 여기에 적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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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극배우 B씨
은빛 머리카락을 가진 멋진 노인이 되고 싶은 직장인, 엄마, 그리고 이세상에 하나뿐인 '나'입니다. 이혼을 통해 더 단단해진 삶을 살고 있으며 그 과정과 이후를 기록으로 남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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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
엄마이자 암환자입니다. 암진단 후 겪었던 혼란과 공포, 그리고 상처가 나아가는 과정을 이야기 합니다. 글을 쓰며 나를 치유하고 누군가가 함께 치유되기를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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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마이너
어쩌다 개업을 했고, 정신을 차려 보니 로펌이 되어버렸습니다. 이왕 이렇게 된 이상, 세상과 적당히 타협하기보다는 가장 나답게, 내 방식대로 로펌을 운영해 보기로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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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런치팀
글이 작품이 되는 공간, 브런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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