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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교에서 가장 친했던 친구와 작은 서운한 감정이 조금씩 쌓이게 되면서, 어느 한순간에 사소한 문제가 걷잡을 수 없이 커지게 되어 한학 기간 오해가 풀리지 않아 많이 힘들었습니다. 꾸준한 대화 시도와 시간이 지남에 따라 화가 누그러들었고, 자존심을 버리고 사과를 거듭하여 다시 원래대로 돌아갈 수 있었습니다. 이렇게 어려움을 겪고 있을 때 친구관계에서는 감정을 숨기지 말았으면 해요! 사소한 것 하나하나 공유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밍달의 브런치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