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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재은
뮌헨살이 8년 차, 독일에서 사는 이야기를 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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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근타르트
무너진 자리에서 다시 자신을 써 내려가고 있다. 상처를 외면하지 않기로 한 순간부터 삶도 문장도 달라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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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onked
전기도 전화도 없는 깊은 산속 절에서 '무상'이라는 법명으로 13년간 스님. 현재 명상지도사. 명상에 대한 기본적인 이해를 돕기위해 이 글을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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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니워커
10대에 등교거부와 전교1등. 20대에 학사경고와 3번의 이직. 30대에 결혼과 이혼. 레일 위를 반듯이 걸어온 사람같지만 뭔가 다르게 살다가, 이제 작가로 살아보려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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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오도
국가인권위원회에서 일합니다. 틈틈이 읽고, 쓰고, 걷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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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마워숲
나를 위해,내 아이를 위해, 지구를 위해 , 줄이는 삶을 살아갑니다. 부족해 보이고 불편해 보여도 충분히 만족스러운 하루 하루를 보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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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두성 인사담당입니다
외국계 기업의 인사담당/ 누군가에 글로 도움을 주겠다는 순박한 동기로 시작했으나/ 과시욕구 결핍으로 쭈볏대는 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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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전 열한시
오전 열한시의 브런치입니다. 살림하는 일상을 씁니다. 브런치 매거진 < 살리는 살림 > < 엄마도 자랍니다 > 를 발행 중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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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라마 같은 워크숍 이야기
채홍미의 브런치입니다. 워크숍을 디자인하고 진행하는 퍼실리테이터입니다. 한편의 재미 있는 드라마 같은 워크숍이 되도록 연구하고 준비하는 일을 좋아하는 사람들과 연결되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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킴치
홍콩 살이 11년 반. 영국 남자와 함께 먹고 마시는 즐거운 홍콩생활 인스타그램: kimjiyeonkimch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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솜대리
늦깍이 유학생, 엄마이자 아내, 음식 문화 탐험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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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런치팀
글이 작품이 되는 공간, 브런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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