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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필런
10여년차 직장인입니다. 사람 냄새 나는 책들을 씁니다. 브런치에서는.. 민감한 직장이야기를 다루고 있기 때문에 필명을 사용합니다. 당신이 유추하는 저는 절대 그 사람이 아닙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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살구
영문학도, 회사원, 지금은 갑자기 쌍둥이 엄마. 아기들이 잠 들면 서둘러 노트북을 열어 글을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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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이 작품이 되는 공간, 브런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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