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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용환
듣고 말하는 것보다 쓰는 것을 더 좋아합니다. <보잘것없는 사람>, <조금 서툰 인생이라도 너라서 아름답다>를 썼습니다. 다문화학 박사로 대학에서 시간 강사로 일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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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elly
단단한 마음으로 살아가고자 노력하는 두 아이의 엄마, 켈리입니다. 마음이 지친 사람들에게 위로가 되고, 그들의 삶이 조금이나마 편안해지길 소망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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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작가야
오래 전부터 백수가 꿈입니다. 백수가 되기전에 마지막으로 해외에서 한번 살아보고자 하고 나왔습니다. 이왕 온김에 이 순간들 오랫동안 기억하고 싶어서 글을 남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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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롭지엥
유럽살이는 현재도 진행중. 저의 경험과 시행착오, 좌충우돌 해외 체험기가 어느 누군가에게는 깜깜한 어둠속 손전등이 되기를 희망하며 글을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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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미정
잠시 유럽에서 두 아이의 엄마이자 여행자로 살고 있습니다. 아나운서를 했고 상담심리학을 공부했으며, 말과 마음에 대한 글을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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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oin
독일에 살아요 :) 4살 딸의 엄마, 주재원와이프, 꿈을 찾는 37춘기의 일상을 기록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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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도비
번듯하지는 않아도 반듯하게는 살 줄 알았는데 어쩌다 삐딱해진 (구)모범생, (현)싱글맘. 잃은 줄 몰랐던 나를 찾아가며 글을 남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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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르바
아이는 셋, 결혼 10년째, 그 중 주말 부부로 6년째 살고 있는 30대 여자의 입장을 적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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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seniya
미국에 살면서 러시아를 이야기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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옥수수
남편과 두 아이들 그리고 시어머니와 시누이, 삼대가 모여 삽니다. 이들과 함께 하는 일상을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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점프
어쩌다, 특수교사! 깃털처럼 가볍게 살고 싶은 생계형 인간. 학교에선, 따뜻하고 웃기고 진지한 인간이고 싶습니다. 브런치에선 솔직한 내가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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쿠바댁 린다
휴가로 간 쿠바에서 꽁꽁 숨어있던 반쪽을 우연히 만나 모든걸 버리고 쿠바에서 내 사랑과 알콩달콩 살았습니다. 코로나19로 이제는 한국에서 드라마틱한 삶을 살아갑니다. 그와 함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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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보통
前 빨리아내, 브리즈번에서 간호 유학 후 이민 성공, 전직 간호사/현직 글쟁이, 엄마, 아내, 오타는 시간나면 수정해요. 글제안만 답메일 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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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많은김자까
30년차 라디오 시사프로그램 방송작가. 2녀3남 5남매의 워킹맘이며 강하고 까칠한 엄마입니다. 천주신자지만, 명리학 공부 28개월차 명린이, 오래된 연필과 주얼리를 수집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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헥토르
평범한 회사원이자, 꿈을 꾸는 청년입니다. 사우디, 폴란드, 헝가리에서 근무하며 느낀 우리 시대상을 보다 아름다운 방법으로 가꾸어 나갈 수 있기를 희망하며 글을 남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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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행작가 히랑
여행작가, 출간 <꿈꾸는 자들의 도시, 뉴욕을 그리다>, 삶 속에 늘 여행이 따라다녔고 그런 날들을 글로 쓰고 풀어내고 있으며, 도서관, 복지관 등에서 여행 인문학 강의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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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런치팀
글이 작품이 되는 공간, 브런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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