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안이 없으니까
남의 평가에 휘둘리지 말자.
그 자체가 좋아 시작하지 않았는가.
저평가자의 나른한 자위쯤으로 보일 수도 있겠다.
그래도 눈딱감고
사심없이 좋아하던 기억 되살려
하던 거 계속 즐겁게 하자.
업장을 씻고 영원한 자유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