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y 영자

조직이 합쳐지고 그 조직의 파트장이 되고 나서

너무 몰아쳤다, 일도, 몸도, 정신도.

오늘의 숙제가 또 한가득일 터인데

나는 대견히도 stop을 선언하고

하루를 온전히 쉬고자 한다.


사실 아파트 등기신청하는 마지막 날인 이유가

원래 있긴 했지만, 겸사 쉬어가자.


한동안 찾아오지 않던 목감기까지 걸렸다.

수영을 못한지는 열흘이 된것같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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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초본을 떼고, 법무사 사무실로

- ... 아 깜빡 졸았다.. 병원

- 집에와서 프로젝트 TF구성,착수식 고민


제길 또 졸았다.


일단 자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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