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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미
맑은날이면 빨래하기 좋겠다고 생각하고 흐린날이면 산책하기 좋겠다고 생각하고 눈이오는 날이면 큰 창옆에 앉아 커피마시기를 좋아하는사람. 이 모든일의 방향이 발달장애인을 향하는 사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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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블
여전히 떠들고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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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지원
십 년 차 특수교사. 더 넓은 눈을 지닐 수 있게 해주는 제 직업을 좋아합니다. 장애인을 천사로 명명하기보다 모든 존재가 있는 그대로 힘껏 존재할 수 있는 세상이 오기를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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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보라
보고 듣고 씁니다. 좋아하는 콘텐츠를 공유하는 걸 무척이나 좋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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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음공방
글로 강의하는 심리학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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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nn
세상에서 가장 작은 서점 <지혜의서재>를 운영하고 있습니다. 따뜻하고 향기로운 사람이 되고 싶고, 그런 글을 쓰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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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런치팀
글이 작품이 되는 공간, 브런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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