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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eoul
"삶 속에서 복원을 위한 나를 지키는 기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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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 자녀, 꿈 fruitage . 매일 새로운 세상을 펼치기위해 새벽 독서를 하고 있습니다. 글은 나의 변화를 펼쳐줄것입니다. 이것을 자녀들에게 남겨주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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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엘리스
사랑과 행복에 대한 에세이를 씁니다. 희망이 있는 소설을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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벨라Lee
읽고 쓰며 사랑하고 배려하는 삶을 위해 살아가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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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 정
독일 뉘른베르크에 살며 50대가 되어 그리고 쓰기를 시작하였다. 100일 동안 매일 한 편의 글과 그림을 연재하여 독자와 찐공감을 하고서, 작가라는 사명을 가슴에 뜨겁게 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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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정한 태쁘
결혼을 하고 ‘아이’라는 축복을 만나 ‘좋은 엄마’가 되기 위해 열심히 읽고 쓰던 그 시간들로 단련된 저는, 생각지도 않게 마음의 평온을 찾고 드디어 '삶의 평온'을 얻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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뮤뮤
당연했던 세계가 무너진 뒤, 비로소 생의 편집권을 되찾았습니다. 낯선 행성에 불시착해 발견한 사소하고도 귀한 것들을 기록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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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지윤
먹고 살기 위해 카피를 쓰고 나로 살기 위해 글을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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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듕쌤
한때는 평범한 직장인이었고 안아픈 곳이 없었다. 내 몸을 살리기 위해 시작한 운동이 타인의 몸을 살리는 직업이 되었다. 인스타그램 @mindoong_mj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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키키 리리
11년 째 우울증과 동거 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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은수
사춘기 아이를 키우며... 전업주부와 워킹맘 그 어중간한 경계 어딘가에서 헤매고 있는 일상의 기록. <스텝이 엉키지 않았으면 몰랐을>, <엄마가 필요해> 저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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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oo진기행
혼란한 77년생. 살아보니 이렇다. M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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혜나무
Grace tree. 우아한지 어떤지 모르는 삶을 이야기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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숲속나무
김세현. 등단 시인. 출간 작가. 나무. 별. 바람. 시. 융. 붓다. 지구별에 잠시 머무는 여행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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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희정
말하고 쓰는 사람 '작가운서 임희정' 말하지 못한 이야기를 글로 씁니다. 말로 나를 세우고 글로 나를 구조합니다. 내 지난 생을 퇴고해 앞으로의 삶을 잘 살아가려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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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은혜
라디오와 밤이 있는 한 낭만은 영원하다고 믿는 사람. 전직과 현직을 오가는 라디오 작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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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샤
생의 광막한 여정 앞에서 결단코 무너지지 않고 쓰며 살고 살며 쓰는 세상에 아직은 희망이 있노라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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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유리
건강한 의생활', 건강한 나로 살기에 대한 경험을 나눕니다. instagram @yuricle_officia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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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현
조금 이른 은퇴를 했습니다. 은퇴의 과정과 그 이후의 삶을 쓰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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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도르
언제나 나자신으로 살자는 메시지를 전하고 싶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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