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brunch
팔로잉
11
명
닫기
팔로잉
11
명
페이지 스위머
그냥 엄마에요. 육아를 위해 전업맘이 되어, 아이들 키우면서도 나를 잃지 않기 위해 이것저것 기웃 거립니다. 살림 말고, 운동도 하고, 투자하고, 책 읽고, 글도 씁니다.
팔로우
경아로운 생각
[S 대기업 30년_임원 / E 패션그룹_디자인실장]뼛속까지 직장인의 솔직하고 경아로운 생각_어느 대기업 임원의 퇴직일기 저자
팔로우
민현
조금 이른 은퇴를 했습니다. 은퇴의 과정과 그 이후의 삶을 쓰고 있습니다.
팔로우
그레이스
삶의 질을 높이는 것에 진심인 에세이스트입니다. 딸아이에게 좋은 태도와 생각, 글을 남기고 싶어 더 많이 읽고 생각하며 살아가고 있어요. 유연하고 단정한 삶을 기록합니다.
팔로우
말룡
10년차 월급쟁이 과장. 애사심이 대단하진 않지만, 이직 경험도 없습니다.
팔로우
림태주
에세이스트. 산문집 <오늘 사랑한 것> <너의말이좋아서밑줄을그었다> <그리움의 문장들> <관계의 물리학> <그토록 붉은 사랑>이 있다.
팔로우
엘슈가
이종의 일을 하며 얻은 것을 씁니다. 마음 속에 파고드는 작가이고 싶은 사람. 진심 글쓰기 과정을 운영합니다. <감성 콘텐츠>출간, 등단, 예술활동증명, 26년 에세이 출간 예정
팔로우
우아한 가난뱅이
교사로 20년, 더 이상 일하지 않습니다. 2020년 40대 후반 부부 같이 은퇴했습니다. 고양이를 껴안고 책을 읽고 그림을 그리는, 돈 안되는 일을 설렁설렁하고 있습니다.
팔로우
Esther K
매일매일 사소한 일탈을 꿈꾸고 작은 행복과 새로운 즐거움을 찾는 일반적인 직딩입니다. 살면서 배운 점, 깨달은 점, 느낀 점을 나누고 살고 싶어 글을 씁니다.
팔로우
브런치팀
글이 작품이 되는 공간, 브런치
팔로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