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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나진
사랑하는 이들의 말을 곱씹으며 살아갑니다. 참 행복하고 가치있는 일이니까요. 그곳에 우리 삶의 정답이 있으니까요. 잠시 쉴 공간이 있으니까요. #그저당신이기에빛이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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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종관
Jongkwan Kim의 브런치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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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이슬
순자씨에게서 너어어..는 어휘력이 딸린다는 소릴 자주 듣는 편. 그런데 있잖아. 엄마. 나는 있잖아. 사실 말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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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하영
<세상에서 제일 다정한 이야기> <사랑은 하지 않고 있습니다> 및 5권의 책을 썼으며 현재 딥앤와이드 출판사를 운영하고 있습니다. 강연 및 협업은 메일을 통해 받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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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수한
할 말도, 쓸 말도 많은 사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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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isha
아날로그 감성을 좋아하는 개발자. 지구별 풍경과 문장 수집을 즐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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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마루
여행을 영화처럼 합니다.글도 쓰고 번역도 좋아합니다. 그리고, 사진도 찍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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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oon
좋아하는 게 많아지면 좋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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달선생님
빵을 좋아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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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마치
가끔 커피를 만들고 자주 코끼리 다큐멘터리를 본다. ‘남들 다 그렇게 살아’라는 말에 지지 않겠다고 매일 다짐한다. 좋은 글을 많이 쓰고 싶다는 꿈을 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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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드모아젤
파리의 플로리스트. 두 나라로의 이민 그리고 사랑에 관한 고민을 기록합니다. 꽃이 그러하듯 위로와 공감이 있는 글을 담아내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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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oeunny
독일 베를린에서 프로덕트 디자이너로 일하고 있습니다. 도자기를 만들고, 모험하고, 여행하고, 기록하는 것을 좋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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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아영
형식에 관계없이 겪은 것들을 말하고, 쓰고, 나눕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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녀노
다큐멘터리를 좋아합니다. 여기저기 여행 다녔던 추억을 힘으로 지냅니다. 친구에게 소개해주고 싶은 다큐멘터리들, 그리고 여행에서 기억에 남는 장소들을 하나씩 꺼내볼까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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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런치팀
글이 작품이 되는 공간, 브런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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