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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안테스
마음 속 이야기를 나누는 이야기꾼의 삶을 그리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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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민해
혼자만의 시간을 좋아하는 내향인입니다. 매일 읽고 걷고 씁니다. 어느 누구에게나 무해한 사람이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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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희정
삶에 시트콤을 살짝 끼얹었습니다. 그리고 드라마도 한스푼 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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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상도
도서관에 가면 그 공간과 분위기가 좋았다. 보르헤스의 말처럼 도서관은 천국이 맞았다. 그래서 나는 사서가 되었다. 어느날 도서관 서가에서 책을 정리하다가 우연히 글을 쓰고 싶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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몬스테라
국선전담변호사로 형사사건 국선변호만 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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킬번댁
삼대가 함께하는 여행에서 책임자이자 짐꾼 그리고 노예. 언제나 탈 집구석을 외치는 개인주의 여행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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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극배우 B씨
은빛 머리카락을 가진 멋진 노인이 되고 싶은 직장인, 엄마, 그리고 이세상에 하나뿐인 '나'입니다. 이혼을 통해 더 단단해진 삶을 살고 있으며 그 과정과 이후를 기록으로 남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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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다리딩
국어교사/ 저서: <시골육아> / 일상 기록자/아이와 귀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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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화신
보이지 않는 것을 주로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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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시 탐험가
도시를 탐사하고 탐구하는 탐험가. 여러 매체에서 도시에 관한 글을 연재 중. 도시의 사라진 옛 흔적을 찾아가거나 잊혀진 이야기들을 발굴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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콩지
배우로 살면서 생기는 시간의 여유와 쫄깃함, 하루하루가 적립되는 삶, 취미란엔 늘 샌드위치 만들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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혜윰
다양한 시각으로, 생각으로, 경험으로 여행하며 사진찍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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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근거림
사회복지사였고, 상담심리사이자, 스스로의 마음이 여전히 궁금한 청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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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런치팀
글이 작품이 되는 공간, 브런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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