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글 어스 여행(2)

: 홀로 떠나는 일본 여행

by 에덴


구글 어스 여행(2) : 홀로 떠나는 일본 여행

구글 어스 이상한 일본 지형



1. 야쿠시마섬 양식장 / 야쿠시마조 일본 가고시마현


• 30°18'20"N 130°39'17"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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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거대한 원형 물탱크 / 미나미오스미조 일본 가고시마현


• 31°12'32"N 130°49'41"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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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 종유 동굴 위 암석 지형 / 히라오다이 카르스트 지형 / 기타큐슈시 일본 후쿠오카현


- 대지의 지하에 강이 흐르는 센부쓰종유동굴 등이 있어 독특한 카르스트 지형을 형성


• 33°45'11"N 130°52'53"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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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카르스트 지형 (석회암 지형)


카르스트 지형은 석회암의 용식 및 침전 작용에 의해 만들어진 지형이다. 석회암 지형이라고도 한다. 카르스트라는 말은 원래 ‘암석’을 뜻하는 카르라에서 유래되었다. 이 지형 발달에 영향을 주는 요인은 물(지하수), 기후(기온), 암석 등이다.


카르스트 지형은 강수량이 풍부한 기후와 물에 잘 녹는 석회암에서 잘 발달한다. 이 지형은 기후 조건에 따라 온대 및 열대 카르스트 지형으로 구분한다. 온대카르스트는 우리나라에서 볼 수 있는 석회동굴 등으로 이루어진 지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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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 분화 중인 화구 / 사쿠라지마 화산


- 분화 중인 화산 화구, 사쿠라지마 화산은 현재까지도 계속 분화 중

- 예전에는 섬이었으나 1914년 분출 이후 오스미반도와 연결된 성층 활화산이다.


• 31°34'46"N 130°39'33"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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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 아오시마 도깨비 빨래판 / 미야자키시 일본 미야자키현


아오시마 주변 해안에는 '도깨비 빨래판'으로 불리는 자연 암반 지형이 펼쳐져 있다. 이 지형은 파도에 의해 침식되어 형성된 것으로, 규칙적인 줄무늬가 인상적이다.


• 31.7990°N, 131.4687°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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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 돗토리 사구 \ 돗토리시 일본 돗토리현


- 일본에서 가장 큰 사구, 사막과 같은 지형


• 35°32'31"N 134°13'46"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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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 거대 열쇠구멍, 초거대 무덤 (다이젠 고분) / 사카이 시


- 일본 전역에는 고대 무덤(3세기)인 고분이 여기저기 흩어져 있다. 이는 왕실 소유이기에 함부로 팔 수 없어 내부는 미스테리로 남아 있다. 그 고분 중 가장 큰 것이 사카이 시의 다이젠 고분이다.


• 34°33'50"N 135°29'15"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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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 지옥 온천(치노이게 지고쿠 온센) / 벳푸시 일본 오이타현


- 지고쿠 온천은 피의 연못 온천이라고 불리고 있다. 붉은색 때문인지. 철 산화물에 의한 붉은 색깔을 더불어 평균 78도에 달하는 물의 온도로 과거 살인자들을 산채로 집어넣어 고문하던 곳이라는 말도 있음


33°19'37"N 131°28'41"E





9. 버려진 아포칼립스 (하시마 섬) / 나가사키시 일본 나가사키현


- 군함도로 잘 알려진 하시마 섬. 섬 전체가 군사 기지 시설로 되어있고 실제 우리나라 영화 '군함도'의 배경이 되었음. 좀비 영화나 아포칼립스 영화에 나올법한 분위기로 의외로 관광이 허가되어 있음. 섬 전체가 거대한 돌벽으로 감싸져 있다.


• 32°37'40"N 129°44'18"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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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 고양이 발톱 호수 / 도카시키손 일본 오키나와현


- 오키나와의 인공 호수, 저수지로 추정


• 26°11'49"N 127°21'21"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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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기타 잡다한 것들


image.png?type=w773 납작한 대한민국




image.png?type=w773 일본은 이런 달 같은 화산 지형이 많음


image.png?type=w773 분화구 같은 호수 지형도 많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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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대한 체크무늬 동네 가까이서 보면 줄이 길이 아니라 다 숲이다.




image.png?type=w773 화산 용암 흐른 잔해가 그대로 보임





image.png?type=w773 구름 찍힘





평범해 보이지만 너의 이름은 실제 배경 장소




image.png?type=w773 지나가는 비행기



image.png?type=w773 원전 단지인 듯?




image.png?type=w773 바다 안에 동굴인가?






image.png?type=w773 픽셀 그래픽 같은 양식장





image.png?type=w773 일본 남단 섬 바다색, 몰디브세요





일본을 돌아보며 놀란 게 아무리 돌아도 산이 너무 많다.

생각보다 한 번쯤 들어봤던 도시들이 그렇게 크지도 않고, 확실히 고층 건물이 밀집된 곳이 적다.

지진 때문인지 또는 이 나라의 아날로그 사랑 때문인지.

확실히 우리나라랑 비슷한 온난기후 위도에는 재밌는 게 없고...

최남단이나 북단 (태평양 근방, 북해도 러시아 근방)에 재미있는 지형이 많다.

남단의 섬들은 물 색이 거의 아열대 휴양지 수준으로 청록빛

산이 너무너무너무 많아서 땅 모자랄 걱정은 없을 것 같음.

일본도 꽤 길어서 그런지 한 나라 안에서 시베리아와 아열대 휴양지, 온대기후를 다 만나볼 수 있다.


나는 대마도, 후쿠오카, 오사카, 삿포로를 다녀왔었는데.

올해도 또 새로운 곳을 도장 깨기 해볼 수 있을지...

여러분의 일본 최애 여행지는 어디인가요?

나만 아는 숨은 여행지를 슬쩍 알려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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