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그녀가 있는 잉길리로, 영국 온라인 투어
- 이미 나온 친구지만 신기하니까
• 51°50'55"N 0°33'16"W
7HX8+68G 샌드쿠이 영국 Orkney
• 58°00'39.0"N 4°47'45.0"W
• 57°27'05"N 6°43'13"W
- 어디서 들어봤나 했더니 집에 스톤헨지 팔찌가 있다.
- 선사 시대 환상 열석 유적, 80여개가 있다고
• 51°10'43"N 1°49'34"W
- Hurlers라는 단어는 일요일에 콘월 헐링(콘월 지역의 구기 놀이)을 하던 남자들 이 처벌로 마법에 걸려 돌로 변했다는 전설에서 유래했다고.
• 50°30'59"N 4°27'29"W
• 50°38'00"N 4°37'20"W
• 50°48'36"N 0°11'16"E
• 51.2576° N, 2.1641° W
- 왜 여기저기 말을 뿌려 두는 것인지
• 51°28'20"N 1°49'03"W
• 51°34'39"N 1°33'59"W
- 말이 많다.
• 51°06'04"N 1°08'22"E
• 51°25'30"N 1°55'47"W
• 57°18'14"N 4°26'47"W
- 어떻게 찍히면 이렇게 나오는가, 지구는 맞는지
• 54°51'32"N 2°06'07"W
- 누군가의 생일
• 52°30'44"N 9°40'37"W
- 2차 세계대전 중 연합군에게 영국 영공에 들어온다는 내용을 알리기 위하여 만들어 둔 표시
• 55°22'56"N 7°22'17"W
- 해변가 바닥에 깔린 거대한 아트 구조물, 재미있는 문구들이 적혀있다
• 53°48'57"N 3°03'23"W
- 죽지도 않고 돌아온 화이트 홀스, 꽤 말 태가 난다.
• 51°22'34"N 1°58'42"W
- 처음으로 사람이 타 있음
• 50°39'28"N 2°24'16"W
- 이번에는 키위다. 뉴질랜드인가요?
• 51°11'38"N 1°42'54"W
눕혀서 봐야 잘 보임
- 말보다는 포니 같은
• 54°13'29"N 1°12'46"W
- 02 차단합니다.
- 22번 킬 번 화이트 홀스 바로 위에 있음. 얘가 2번 말인가?
• 54°13'32"N 1°12'46"W
- 구축해주겠심...
50°48'49"N 2°28'28"W
- 땅 그림에 미친 나라 같음
• 51°03'14"N 1°58'43"W
• 51°14'32"N 0°43'44"E
• 51°10'52"N 0°57'44"E
• 57°36'08"N 2°01'28"W
• 51°04'42"N 1°08'17"W
• 51°16'15"N 1°50'38"W
여기는 대체 뭐하는 지형이지 하며 한참을 쳐다본 지형...
지구가 맞나..
터만 남아있는 집들
동네 하나 만한 저수지 체다치즈~
식욕 감퇴 참깨라면
산 중턱의 파인 호수
꽤 깊은 듯
물에 구름이 와방 비침
반짝-!
비 오는 날 하수구
호수에 비친 숲숲
주상절리인듯
염력 숟가락 모임
태양열+주차장, 전기차 주차장인가
맨체스터의 예쁜 십자가 참 공원
God bless you
영국산 오징어게임
마지막으로 영국 그녀가 보내준 알록달록 행사장...
영국은 밭이 많아서 그런지
매년 전통적으로 Crop Circle(Mystery Citrcle madw by human) Contest를 하는 듯 하다.
공식 사이트도 있고 링크와 함께 매년 업데이트 해 줌.
다만 수확 해가 지나면 대체로 Harvested 표시가 떠 버려 구글맵 상으로 확인하기는 어려움.
https://temporarytemples.co.uk/crop-circles/2020-crop-circles
또 이상한 땅 그림들이 많았는데 이 또한 리스트업 되어 있음
누가 언제 그린 것인가
https://en.wikipedia.org/wiki/Hill_figure
밭이 너무 많아서 찾는 내내 매직아이 하는 기분이었다.
밭이 많아 지형이 심심할까봐 사람들이 그림을 그려둔건지
땅에 그려둔 그림이 너무너무 많았다. 영국 말 투어가 된 기분
빌딩 무리 같은 건 전혀 없고,
마을도 전부 자연히 원래 지형에 맞게 형성되고 분포된 것이 눈에 띄었음.
또 이상하게... 북부에 이상한 늪지대, 진흙, 바위 지형이 널부러져 있었는데
아무리봐도 영국이 아니라 화성 같아서 의문을 가짐
일본이랑 같은 섬나라인데, 산도 별로 없고 온통 평지에 호수랑 늪 뿐이다.
아무쪼록 신... 그녀의 흔적을 따라 다녀온 잉길리 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