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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우열
안녕하세요 정신과의사 정우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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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명진
(9) 멀고느린구름. 마음을 움직이는 글을 쓰고 싶습니다. 근간 <1인 도시생활자의 1인분 인테리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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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신과 의사 나종호
‘뉴욕 정신과 의사의 사람 도서관’저자. 정신 질환에 대한 낙인을 해소하고 정신과 방문의 문턱을 낮추고자 글을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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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라체
뭐든 할 수 있는 상황인데 뭘 하면 좋을지 모르겠어서 아무거나 하는 사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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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정윤
방송작가 16년 차이며 미혼부 연예인과 결혼 5년차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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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지
대학을 졸업하여 졸업전 사립유치원에 취업하였다. 그 이후로 모든 것이 수월할 줄 알았지만 현실은 차가웠다. 유치원 실습부터 교사로서의 이야기, 나아가 사회초년생의 이야기를 다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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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름옥수수
일상에서 마주하는 '문제'에 대해 씁니다. 쓰다 보면 결국 풀린다는 걸 알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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달콤달달
읽고 쓰는 사람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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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문정
책 <무례한 사람에게 웃으며 대처하는 법> <더 좋은 곳으로 가자> <다정하지만 만만하지 않습니다>를 썼어요. 자주 감탄하려고 노력합니다. 인별 @okdommo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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처음 느낌 그대로
방황하면서도 결국 쓸 사람은 써야 한다는 걸 깨닫고 돌아옵니다. 요즘은 수필보다 소설 쓰기가 더 재밌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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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예란
나의 감성과 성찰이 당신에게 ‘위로’와 ‘공감’이 되어 닿기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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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루
야근을 밥 먹듯하는 평범한 직장인입니다. 틈만나면 돌아다니려고 노력하는 뚜벅이 여행자이기도 하고요. 일상 속 보고 들은 것들을 이야기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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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희정
아나운서. 말하지 못한 이야기를 글로 쓴다. 글을 쓰면 삶의 면역력이 생긴다고 믿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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권지현
지역 지상파 방송국에서 라디오 작가로 활동하고 있는 20년차 방송작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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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나루
희귀 난치 질환 위에 더한 희귀 난치 질환 선고와 투병... 이일에 얽힌 여러 가지 이야기와 그것들을 극복하기 위해 노력하는 나의 이야기를 쓰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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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은혜
라디오와 밤이 있는 한 낭만은 영원하다고 믿는 사람. 전직과 현직을 오가는 라디오 작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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콩쥐새댁
콩쥐새댁의 브런치입니다. 신혼부부의 알콩달콩한 삶의 이야기를 나누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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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런치팀
글이 작품이 되는 공간, 브런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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