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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ane jeong
영어 때문에 겪었던이야기들, 일상,사람들, 환경 등을 담아 보겠습니다 . 내 마음 속에 무엇이 있는지 꺼내보는 과정도 공유하며 누군가에게 위로가 되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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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트립
감성도 낭만도 없는 드라이한 여행기만 써대는 생활여행자. 가이드북과 여행에세이의 중간쯤의 글을 쓰고 싶은 사람. 장래희망은 '여행골라주는사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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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노자J
8년차 호주 생활중인 외노자J 입니다. 해외생활의 기쁨과 서러움을 담은 글을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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벼슬기
전 신문 기자, 현 프리랜서 기자. 9년의 퇴사 타령 끝 2022년 12월 사직. '써리썸띵 우먼'의 회사 밖 와일드 라이프를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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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onnie
여행하는 부부 [보니앤조] 2016년 5월에서 2018년 5월까지 2년동안 세계를 여행했다. 묵히기엔 아까운 여행 이야기를 기록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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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iamond head
사회학과 졸업후 패션회사? 미국에서 10년 살았는데 한국대기업?그림 좋아하기만 했는데 큐레이터?친구소개로 NGO?요리잘하고 싶어서 프랑스요리학교?난 이렇게 비뚤어진 중년이 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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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상채 한의사
가평푸른숲요양병원 박상채 대표원장 <암, 초기 대응이 중요합니다> 저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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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니
시작이 반이라길래, 일단 반은 먹고 가자는 마음으로 살아갑니다. 처음인 게 많은 제주살이 1년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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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자까
그냥 사랑하고 계속 표현하는 삶을 살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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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하
시인, 소설가, 지역 스토리텔러. 대기업 생활 3년, 프리랜서 생활 10년을 끝으로 조기 은퇴를 선언하고, 아내랑 아이랑 평생 살아온 서울을 떠나 이곳저곳에서 살아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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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숙자
오랜 동안 차 생활, 자수 강의를 해 왔고 책 읽고 글쓰기를 좋아 합니다. 티 마스터라는 직함을 가지고 있으며 노년의 삶에 글쓰기를 통한마음의 여행을 하고자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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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비와 호지의 아빠
‘정착해서 사는 삶'이 아닌 '잠시 머물다 떠나는 삶'의 이야기를 주로 씁니다. 미국, 프랑스, 인도를 거쳐 한국에 오랜만에 다시 돌아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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망고 파일럿
외항사 부기장의 일상과 여행, 그리고 비행 기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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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설하는 시인과 아나운서
> 시를 닮은 소설, 소설을 닮은 시. 소설하는 시인과 아나운서의 브런치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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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미뜨개코칭
요리블로그로 시작해 이제는 어린이집6년차 경험으로 그림책에 즐거움을 전하는 나미쌤 입니다 동화구연,풍선아트 ,양말목 ,손뜨개 ,연계 수업 강의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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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니엘라
사랑하는 세 아이를 키우며 또각또각 글을 쓰는 엄마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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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숙진
영국에서 번역가, 여자, 엄마, 아내, 주부로 삽니다. 생소한 영국의 문화와 그 속에서의 제 경험을 쉽고 재미있는 글로 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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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woHearted
미국에서의 생활에 적응하는 과정은, 한국과 한국인을 더 깊이 이해하게 되는 시간들이기도 했습니다. 두 세계의 가운데에 서서 그 균형을 맞추어 가는 일상을, 기록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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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earmycanada
캐나다, 밴쿠버에 살고 있습니다. [나의 캐나다에게,]와 [조금은 헤매도 괜찮아] 두 작품을 썼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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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만춘
지그시 착착, 마음을 적시는 글을 쓰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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